About | Heima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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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agraphy”는 “Heima”와 “Photography”의 합성어 입니다.

“at home”이라는 뜻을 가진 “Heima”라는 뜻처럼

가족의 시선으로… 마치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여러분의 행복한 순간을 촬영하고 싶습니다.

소박하지만 꼼꼼한 마음으로 매순간순간 최선을 다하여 촬영하여, 결과물을 보시는 분이 그 순간을 웃으면서 바라보실 수 있게..

그런 바램을 가지고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한장의 사진은 순간이자 영원입니다.”

사진은 순간을 촬영하는 것이지만, 그 한장의 사진을 바라보는 순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매번 똑같은 사진이 아닌, 그때 그때 여러분과 공감하며, 가족처럼 공감하며 여러분의 마음까지 담아내고 싶습니다.

온전히 촬영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그때의 순간을 같이 공감하며 축복하며 촬영을 하고 싶습니다.

 

“Heimagraphy”의 모든 결과물은 모두 수작업입니다. 

Heimagraphy는 일률적인 보정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모든 컷들을 일일히 수작업으로 하고 있기에

시간은 일괄 액션으로 작업하는 시간보다 몇배 더 걸리지만, 효율이라는 방법을 버리고,

모든 사진 한장한장을 그때의 느낌, 그때의 감성에 따라서 한장한장 따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물만은 여러분의 소중한 기억에 대한 열망을 알기에 최대한 빨리 작업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Heimagraphy”는 필름 작업도 가능합니다.

순수한 아날로그 흑백사진으로 촬영하여, 직접 현상 및 전통방식의 100년이상 보존되는 아날로그 흑백 인화도 가능합니다.